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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7-22 10:17:41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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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단독] 강남역 카카오프렌즈 건물에 ‘컬리’ 들어선다는데, ‘왜’ '컬리가 강남역 카카오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자리에 첫 상설 오프라인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 사업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는 식품과 뷰티컬리를 결합한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온라인 고객 유입을 확대하는 옴니채널 전략으로 보고 있다. 이커머스 성장 둔화 속에서 무신사·올리브영처럼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온라인 구매와 연결하는 전략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 네이버, AI 활용 표시 기준 강화…판매자 "어디까지 허용인지 헷갈려" 네이버가 생성형 AI를 활용한 쇼핑 콘텐츠와 블로그에 AI 활용 표시 의무를 강화하며, 미표기 시 검색 노출 제한 등 제재를 적용한다. 특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일부 품목은 AI 생성 콘텐츠 사용이 제한되며, 허위·과장 표현도 금지된다. 다만 판매자들은 AI 보정 범위나 일부 이미지 사용 등 적용 기준이 모호하다며 혼란을 호소하고 있어,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3. [비바100] “AI시대의 광고, 반복적 노출보다 ‘새로운 선택지’와 연결해야” 크리테오는 AI 시대의 광고는 반복 노출보다 소비자의 구매 의사결정을 돕는 역할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 쇼핑에서는 실시간 가격, 재고, 구매 데이터 등 커머스 데이터가 핵심 경쟁력이 되며, 광고도 적절한 상품을 적절한 시점에 연결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AI는 기존 쇼핑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 소비자의 선택을 돕는 의사결정 레이어 역할을 하며, 데이터 기반 맞춤형 광고와 커머스 생태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분석했다. 4. 14년 만에 족쇄 풀리나…이제 대형마트도 쿠팡처럼 '이것' 가능해지나 정부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등 유통 규제 완화를 검토하며 14년간 유지된 영업 제한 제도의 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대형마트의 시장 점유율 하락과 온라인 유통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규제 완화와 함께 상생기금 조성도 추진되고 있다. 다만 법 개정과 소상공인 반발, 이해관계 조율이 과제로 남아 있어 실제 시행까지는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5. [리테일 인사이드] G마켓·11번가·컬리·GS25·이마트24..."로컬상품 띄우고 외국인·라이더 품는다 유통업계는 여름철을 맞아 로컬 특산물 판로 확대, 외국인 관광객 맞춤 서비스, 생활용품 할인, 배달라이더 지원 등 생활밀착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G마켓과 11번가는 지역 소상공인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GS25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결제·쇼핑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컬리는 대규모 리빙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배달라이더 휴식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등 유통 플랫폼이 단순 판매를 넘어 지역사회와 소비자 편의를 함께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업에서 AI 인프라 공급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AWS·마이크로소프트·구글과의 AI 클라우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