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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11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2-11 15:48:48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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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 대목, 이커머스 경쟁 - 특가는 기본 혜택 총력전으로 소비자 잡아라 설 대목을 앞두고 이커머스 업계는 특가·쿠폰·라이브·배송 경쟁을 강화하며 ‘총력전’으로 소비자 유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G마켓·11번가·컬리·네이버·SSG·롯데온 등 주요 플랫폼이 각각 대형 기획전과 쿠폰 발급으로 명절 수요를 선점 2. 중고나라와 번개장터가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을 내지 못해 매물 나왔다 매출이 3배 늘었는데 적자가 지속된다는 것은 비즈니스 모델(BM)의 실패를 뜻합니다. 중고나라와 번개장터는 사용자를 붙잡아두기 위해 막대한 마케팅 비용과 앱 개편 비용을 썼습니다. 하지만 단순 중개 수수료나 광고 모델만으로는 이 비용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낮은 락인 : 당근은 '동네 생활'이라는 커뮤니티로 사람을 묶어뒀지만, 중고나라/번개장터는 "물건만 사고 나가는" 목적형 방문이 주를 이룹니다. 체류 시간이 짧고, 사기 피해가 발생하면 즉시 이탈하는 취약한 구조입니다. 3. 크리테오의 혁신, ‘에이전틱 커머스 추천 서비스’ 출시 크리테오가 '에이전틱 커머스'를 선언하며 추천 정확도를 60%나 높였다는 것은, 이제 AI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고객의 의도를 파악하고 재고까지 확인해 물건을 골라주는 '유능한 점원'이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4. 관심도가 떨어지는 동계 올림픽, 역대 최저 시청률이 말이되나 올림픽 시작했다고? TV에서도 알고리즘에서도 찾기 어렵다, "역대급 노관심 대회네. 난 개막식 했는지도 몰랐다." 5. 신생 앱 ‘업스크롤’ 1020 사용자 급증, 사용자들은 이제 '추천 영상'을 의심합니다. 시간순 피드에서는 '진짜 나를 팔로우한 사람'만이 내 글을 봅니다. 100만 명에게 노출되는 것보다, 내 글을 기다리는 1,000명의 팬이 더 소중해집니다. 마케팅의 지표가 도달률에서 관여도로 완전히 이동해야 합니다. 콘텐츠의 본질: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기 위한 자극적인 숏폼보다, 구독자가 읽고 싶어 하는 진정성 있는 텍스트/이미지가 다시 힘을 얻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