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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내용
2026년 02월 02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네이버라운지 #네이버AI에이전트 #틱톡숍US #틱톡커넥트 #네이버카페비즈센터 #편의점 #발렌타이데이마케팅


1. 네이버 ‘라운지’ 출시 UGC 기반 오픈 커뮤니티로 검색

네이버가 ‘가볍고 즉시’ 소통하는 라운지를 열었다, 실시간 대화로 트렌드를 붙잡는다! 별도 가입 없이 최신 트렌드 주제에 가볍게 참여할 수 있고, 게시판별로 오픈톡(실시간 채팅)이 자동 연계된다. 초기 카테고리는 방송·영화·스포츠·자동차·고민상담·유머·게임·동물 등 8개, 세부 카테고리는 425개다. 통합검색·지식iN 등 네이버 서비스와 연동해 트래픽을 자연 유입시키는 구조다.

 

2. 데이터 관리 힘든 소상공인 겨냥, 네이버 사업자 위한 통합 AI 에이전트

전문성의 평준화: 지금까지 데이터 분석과 퍼포먼스 마케팅은 대기업이나 전문 대행사를 쓰는 업체의 전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AI 에이전트가 "익선동 20대 여성이 좋아하는 메뉴"를 추천하고, 알아서 광고를 집행해 준다면? 데이터 문해력이 낮은 소상공인도 전문가 수준의 효율을 낼 수 있게 됩니다.

 

3. 한국 기업의 미국 틱톡숍 진출을 돕는 ‘틱톡숍 US 커넥트’

틱톡이 ‘틱톡숍 US 커넥트’ 행사를 열어 한국 기업 대상 미국 틱톡숍 구조·운영·콘텐츠·어필리에이트 모델 등 진출 실무 전략을 공유했다. 현지 운영 경험이 풍부한 틱톡숍 에이전시와 1:1 매칭 프로그램을 진행해 기업들이 초기 진입부터 실행 파트너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4. 네이버 카페에 수익 분배 도입, 3월부터 정산 지급, 커뮤니티 상업화의 본격 신호탄

네이버가 2월 말 ‘카페 비즈센터’를 선보이고, 3월부터 등급 요건을 갖춘 카페 운영진에 광고 수익 및 안전거래 솔루션 적용 중고거래 수익 일부(수수료의 1% 수준)를 정산 지급한다. 목표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재원 확보와 플랫폼 경쟁력 강화.

 

5. '편의점 ‘3대 대목’ 밸런타이데이 맞아 마케팅 돌입

객단가의 마법: "500원짜리 초콜릿을 2만 원에 파는 법"
단순히 초콜릿만 팔면 객단가는 1~2천 원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굿즈와 결합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번들링 전략: 2만 원짜리 '키링 세트'에 3천 원어치 과자를 넣어 구성하면, 소비자는 이를 '비싼 과자'가 아니라 '합리적인 굿즈 세트'로 인식합니다. 편의점들은 이 전략을 통해 밸런타인데이의 매출 볼륨자체를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