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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8-05 10:14:48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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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 승부수 힘 싣는다”…지마켓, 메타 출신 전문가 영입 지마켓이 메타 AI 마케팅 총괄 출신 최창석 리더를 영입하며 AI 기반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AI를 활용한 개인화 상품 추천, 멀티모달 검색, 라이브커머스 추천 기능을 확대해 구매 전환율과 고객 경험을 높일 계획이다. 거래액이 4년 만에 반등한 가운데 AI 플랫폼 고도화와 글로벌 역직구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2. 메타-구글과 광고 경쟁 핀터레스트, 성장 둔화 전망 핀터레스트는 메타, 구글, 레딧, 오픈AI 등과의 AI 광고 경쟁 심화로 3분기 매출 성장률이 13~15%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AI 기반 광고 솔루션을 확대하고 있지만 경쟁사 대비 광고주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유럽 규제 여파로 아시아 직구 업체의 광고 집행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광고 시장 경쟁과 규제 환경 변화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다. 3. 기록적 폭염에 신선식품 ‘선도 관리’ 비상…유통업계 대응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업체들이 과일·육류·수산물 등 신선식품의 선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은 냉장·냉동 설비와 식품 위생 점검을 확대하고, 온라인은 아이스팩·드라이아이스 보강과 냉동탑차 온도 모니터링에 나섰다. 폭염으로 온라인 장보기 수요도 늘며 축산·수산·과일 매출이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 유통업계는 기온에 따라 포장 기준과 냉매 수량을 세분화하며 품질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 4. [유통딜리버리] SSG닷컴ㆍ세븐일레븐ㆍ무신사ㆍGS25ㆍ이마트24ㆍ다나와ㆍ컬리ㆍ배민ㆍCJ대한통운ㆍ안토ㆍ현대홈쇼핑 SSG닷컴과 컬리는 명절·장보기 할인전을 강화하고, G마켓·무신사·편의점 업계는 멤버십과 시즌 상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다나와는 클로드와 연동한 AI 쇼핑 MCP를 선보이며 대화형 상품 검색·비교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민은 외국인 대상 K-배달 체험을 확대했고, CJ대한통운은 폭염 속 배송 현장 안전 대책을 강화했다. 유통업계가 AI, 멤버십, 콘텐츠, 체험형 서비스를 결합해 경쟁력을 높이는 모습이다. 5. 맥스서밋 2026 성료…AI 시대 마케팅의 마지막 경쟁력은 ‘축적된 자산’ 맥스서밋 2026에서는 AI가 광고 타깃팅과 예산 운영을 자동화하는 시대에 브랜드 자산과 크리에이티브가 핵심 경쟁력이라는 점이 강조됐다. 메타는 "크리에이티브가 새로운 타깃팅"이라며 다양한 광고 소재의 중요성을 제시했고, 브랜드 기업들은 장기적으로 축적한 브랜드 자산과 IP가 AI 시대 차별화 요소라고 밝혔다. AI 활용이 확대될수록 기술보다 브랜드와 콘텐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