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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2일 데일리 마케팅 트렌드
작성일 2026-03-12 13:38:55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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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광고운영권 확보, '차량 정비라는 명확한 목적을 가진 타깃광고로? 과거에는 정비소 TV 화면에 동네 중국집 번호나 틀어놓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인크로스의 '다윈' 같은 애드테크 플랫폼과 연동되어 온라인 광고처럼 정교하게 통제되는 DOOH(디지털 옥외광고) 시장이 열린 것입니다 엔진오일을 갈거나 점검을 받는 30분~1시간 동안 고객은 대기실 소파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보다가도 고개를 들면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설치된 디스플레이를 볼 수밖에 없는 완벽한 [독점적 시청 환경] 2. AI 국민비서 시범서비스, 네이버/카카오 행정서비스 간편이용 시대가 열린다 네이버(하이퍼클로바X)와 카카오(카나나)가 행안부와 함께 ‘AI 국민비서’ 시범 서비스를 공개했다. 네이버 앱과 카카오톡에서 대화하듯 요청하면 주민등록등본·건강보험증명서 같은 전자증명서 발급과 전국 공공체육시설·회의실 예약(공유누리 연계) 등을 바로 안내·처리해 준다. 향후 생애주기별 행정정보·예약·증명서 제출까지 맞춤형 제공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3. 이제는 디바이스, 45조 뷰티테크 시장 정조준 2030까지 규모 키운다 K-뷰티의 다음 승부처는 ‘디바이스 기술’이다. AI·에너지 조사(EMS, RF, HIFU 등) 결합한 홈·전문가용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급성장 중이며, 에이피알(APR), 클래시스 같은 전문 기업이 글로벌 수요를 이끌고 있다. 전통 ODM(코스맥스·한국콜마)도 디바이스·화장품 시너지, 소재·나노기술·AI 분석을 통해 영역 확장을 가속화한다. 글로벌 시장은 2024년 ~7조원에서 2030년 45조원(연평균 36% 추정)으로 폭발적 성장 전망 4. 매물 없는데 수요 폭증, 없어서 못 구한다는 디지털카메라 - 세운상가 웨이팅 "디카는 핑계고, '디놀'이 목적이다" 전문가의 지적처럼 2030 여성들은 과거 디카에 대한 직접적인 향수가 없습니다. 그들에게 디카는 '추억의 물건'이 아니라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힙한 신문물'입니다. 과정의 소비: 스마트폰으로 1초 만에 찍고 지우는 대신, 작은 액정으로 뷰파인더를 들여다보고, 메모리카드를 컴퓨터에 연결해 결과물을 확인하는 '불편한 수고로움' 자체를 하나의 놀이로 즐깁니다. 5. 케이블TV 보는사람? 돈내고 가입하는 사람은 계속 줄어든다 유료방송 가입자 감소·매출·영업이익 급감으로 SO·IPTV 등 유료방송 사업자가 구조적 위기 직면, 유료방송 가입자(2024 상반기): 3,622만 6,100명(전기 대비 감소) |
